AI로 조직 문화 적합도를 평가하는 채용 도구. 문화와 일하는 방식, 가치관이 맞는 후보를 찾도록 돕는다.
결선에 오른 뒤 커뮤니티 선정까지 받은 점이 이 작품의 성격을 말해 준다. 참가자들이 보고 자기 회사를 떠올렸다는 뜻이다. 채용 미스매치는 거의 누구나 겪어 본 일이고, 그중에서도 말로 정리하기 가장 어려운 문화 적합성을 다룬 착안이 공감을 모았을 것이다. ChatGPT API의 쓰임새를 아직 더듬어 찾던 2023년에, 실제 인사 업무의 판단 보조로 방향을 잡은 점도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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