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A
장려상
ARTESTERISM
第4回 Agentic AI Hackathon with Google Cloud
미술관과 관람객을 잇는 플랫폼이다. AI가 그림 이미지를 바탕으로 세 단계 난이도와 여러 언어로 해설을 만들어 음성 가이드로 들려준다. 관람객이 작품마다 남긴 취향 데이터를 임베딩과 대조해 다음에 볼 작품과 그 작품을 소장한 미술관을 추천하고, 미술관 쪽에는 작품 단위의 평가를 보여 줘 전시 개선에 쓰게 한다.
2025K
Moonshot상
KnockAI
第2回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
목공 등 제조 현장에서 오랫동안 숙련자가 맡아 온 견적 작성을 AI 에이전트에 넘기는 서비스. PDF 도면 읽기, 제작물과 수량 파악, 부재의 수량과 가격 산출, 견적서 출력으로 공정을 나누고, 각 단계마다 사람이 AI의 초안을 확인하고 수정·승인한 뒤 다음으로 넘어간다. 금액 정확도가 요구되는 업무에서도 쓸 수 있는 구성이다.
2025A
Gemma상
AIry Recipe
第2回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
요리 중에는 손이 더러워 휴대폰을 만지기 어렵고, 전문 용어를 매번 찾아보기 번거로우며, 가지고 있는 종이 레시피는 활용하지 못한다. 이런 불만에 답하는 스마트폰·태블릿용 레시피 앱이다. 웨이크워드 음성 조작은 로컬 모델이 곧바로 반응하고, 용어나 대체 식재료에 대한 질문은 RAG로 답한다. 잡지 레시피는 사진만 찍으면 데이터가 된다.
2024M
2위
Manabiya AI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태블릿이 보급된 중학교에서 갓 부임한 영어 교사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수업 지원 도구다. 수업 준비부터 실제 수업, 쪽지시험 자동 출제와 채점, 학생별 피드백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준다. 수업 중 음성을 받아 적어 배운 내용에 맞는 문제를 만들고, 틀린 답의 경향은 학급 단위로 분석한다.
2024B
Firebase상
BLOOMS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임신 기간에는 몸 상태가 날마다 달라져 기억에만 의지해서는 검진 때 의사에게 정확히 전하기 어렵다. BLOOMS는 그 기록을 대신 맡아 주는 iOS·웹 앱이다. 글이나 사진으로 남긴 기록에 생성형 AI가 반응을 돌려주고, 더 찾아볼 때 쓸 검색어도 함께 제시한다. 일정 기간의 기록을 요약해 주는 기능이 있어 돌아보거나 진료 때 상담 자료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