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인프라의 지속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감사하고 예측하며 최적화하는 AI 팀.
지속가능성은 막연한 주제가 되기 쉽지만 클라우드 인프라로 좁히면 얘기가 달라진다. 사용량도 낭비도 이미 계측되고 있고 절감은 그대로 비용 절감으로 나타나므로, 심사위원이 추상적인 임팩트 논리를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 지속 감사와 예측, 최적화를 각기 다른 에이전트에 나눈 설계도 ADK 해커톤이 보고자 했던 분업하는 AI 팀의 형태 그 자체다. 작품의 존재가 곧 주최사 프레임워크의 시연이 된 셈이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