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노트를 올리면 맞춤형 퀴즈와 플래시카드로 바꿔주는 학습 플랫폼.
기술 부문 입상이라는 위치는 아이디어보다 구현이 평가받았음을 시사하는데, 학습 도구처럼 붐비는 영역에서는 의미가 작지 않다. 진짜 강점은 입력을 구하는 비용이 사실상 0이라는 점이다. 학생은 이미 강의 노트를 갖고 있고 그것을 넘기는 것이 준비의 전부이며, 돌아오는 것은 읽을거리가 아니라 풀 문제다. 교사가 먼저 자료를 만들지 않아도 순환이 완성되므로 기관 도입을 기다릴 필요 없이 학생 단위로 퍼진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