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gent에 시각을 더한 에이전트. 웹캠으로 찍은 사진을 Nano Banana와 Veo3로 변환하며, 미국 수어 모드를 갖춰 접근성까지 고려했다.
스타터 부문이라는 틀을 감안하면 에이전트에 새로운 입력 수단을 더한다는 알기 쉬운 확장이 평가에 유리했을 것이다. 웹캠 촬영에서 이미지 생성까지 한 줄로 이어져 있어 몇 초 만에 스스로를 증명한다. 인상에 남는 대목은 수어 모드다. 접근성은 보통 기능 목록의 맨 뒤로 밀리는데, 처음부터 넣어 두었다는 점이 만든 사람의 태도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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