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의 기술 데모 영상을 통째로 가져와 내용을 구조화된 지식베이스로 바꾸고 검색할 수 있게 만든다. 흩어진 영상 자산을 '조회 가능한 데이터'로 바꾼 점이 인정받아 16개국이 참여한 첫 Free Edition 해커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상은 조직 안에서 가장 빠르게 쌓이면서 가장 적게 검색되는 자산이다. 그것을 구조화해 질의할 수 있게 만든다는 발상은 주최 기업이 오랫동안 자사 플랫폼을 설명해 온 이야기 위에 정확히 얹힌다. 무료판을 전제로 한 대회라는 조건도 놓칠 수 없다. 넉넉한 연산 자원에 기대지 않고 전체 워크플로를 성립시켰다는 뜻이며, 누구든 같은 절차를 재현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첫 회 대회의 1위라는 자리에는 이 재현 가능성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