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어로 종목을 스크리닝한다. 질문을 스크리너 API 쿼리로 바꾸고, 대화를 이어가며 조건을 좁혀 나간다.
2024년에는 모델에게 숫자를 직접 답하게 했다가 조금만 파고들면 무너지는 출품작이 흔했다. 이 작품은 모델의 역할을 질문을 스크리너 API 쿼리로 옮기는 번역으로 한정하고 숫자는 기존 API가 내놓게 했다. 프롬프트 기교가 아니라 구조적 판단이며 환각이 끼어들 틈 자체가 좁다. 대화로 조건을 좁히는 흐름도 중요하다. 종목 선별은 한 번의 문답으로 끝나지 않고 결과를 보며 조건을 조여 가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