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발언을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받아 적고, 사령탑 역할의 AI가 여러 전문 에이전트에게 지시를 내려 할 일과 담당자, 결정 사항, 안건, 개요도를 자동으로 짜 올리는 대시보드형 앱이다. 메모하느라 쫓기던 진행자를 회의록 작업에서 풀어 주고, 회의가 끝나는 순간 정리된 회의 보드가 참석자 모두의 화면에 떠 있다.
Firebase를 살려 짧은 기간에 혁신적인 AI 앱을 만들어 낸 점이 호평을 받았다. Authentication 덕분에 인증 구현이 빨랐고 Realtime Database의 낮은 지연이 이 용도에 잘 맞았다는 점에서 치밀한 설계의 결과라는 평이 붙었다.
여러 기능을 프롬프트 하나에 몰아넣는 대신 사령탑이 전문 에이전트에게 일을 나눠 주는 구조를 택한 점은, 심사 자리에서 설명하기 좋은 형태다. 출력이 할 일과 담당자, 결정 사항 같은 단위로 쪼개지니 어디서 어긋났는지 짚기도 쉽다. 회의가 끝나는 순간 공유 화면에 결과가 놓이는 경험은 데모에서 효과가 곧바로 전해지는 종류의 성과이기도 하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