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쓰레기 수거를 똑똑하게 만드는 AI 시스템. 쓰레기통이 얼마나 찼는지 감시해 넘칠 시점을 예측하고 수거 경로를 동적으로 다시 짠다. 케냐 팀이 Fabric Data Agents와 Copilot Studio, Azure OpenAI로 만들었다.
상 이름인 Best AI Application이 곧 평가 축을 말해 준다. 기술의 새로움이 아니라 응용으로서 앞뒤가 맞는지를 본 상일 것이다. 쓰레기 수거는 그 점에서 유난히 얌전한 소재다. 적재량은 실제 센서 신호이고 예측은 곧바로 경로 변경으로 이어지며 효과는 주행 거리로 나타난다. 구성도 마찬가지다. 주최 측 제품 세 가지가 겹치지 않고 저마다 다른 몫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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