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을 위한 자율 IT 서비스 데스크. SharePoint 신청 포털이 Power Automate를 거쳐 Copilot Studio 분류 에이전트로 이어지고, 관리자는 Teams에서 한 번의 탭으로 승인하며, 실행은 Microsoft Graph의 최소 권한으로 이뤄진다. 스택 전체를 AI 에이전트가 만들고 유지하며 사람은 한 명이 감독할 뿐이다.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개별 기능이라기보다 신청에서 실행까지가 끊기지 않고 이어져 있다는 점일 것이다. SharePoint 입구, Copilot Studio의 분류, Teams에서의 한 번 탭 승인, Graph를 통한 실행까지 담당자가 실제로 만지는 면이 모두 채워져 있다. 사람의 승인 단계를 남기고 실행 권한을 최소로 좁힌 설계는 사내 IT 도입 심사에서 가장 먼저 나올 질문에 대한 답이 된다. 주최사 기술을 넓고 얕게가 아니라 하나의 업무 흐름을 따라 깊게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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