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의존 관계를 지도로 그려 시스템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해왔는지 보여준다. 손대기 전에 그 변경이 어디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할 수 있다.
이 작품의 강점은 범위를 좁힌 데 있다고 볼 수 있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던지는 '이걸 바꾸면 어디가 깨지나'라는 질문 하나에 답한다. 모델의 추론에만 맡기지 않고 의존 관계 그래프로 구조를 잡은 설계는 코드베이스가 커져도 무너지지 않는 이유를 심사장에서 설명하기 쉽다. 저장소가 곧 본거지인 GitLab 행사에서 코드 자체를 다뤘다는 점도 주최 측 기술과의 거리를 좁혔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