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리뷰 안에서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고, 수정 코드를 작성하고, 머지 리퀘스트까지 자동으로 올린다. 개발자가 개입할 필요가 없다.
취약점을 '찾는' 데서 끝나는 도구는 이미 많다. 이 작품이 앞선 지점은 탐지에서 수정, 머지 리퀘스트 생성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결과물이 개발자가 이미 쓰고 있는 작업 흐름 안에 그대로 안착하도록 만든 데 있다고 볼 수 있다. 새 화면을 익힐 필요가 없고 리뷰와 머지라는 기존 확인 지점이 안전장치로 남는다. 주최사의 핵심 경험 위에 곧바로 얹은 설계가 대상이라는 평가로 이어졌을 것이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