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안에서 '이걸 가장 잘 아는 사람'을 찾아주는 전문가 매칭 시스템. Jira, GitHub, 사내 문서, 이력서로 지식 그래프를 만들고, 본인에게 연락하기 전에 그 사람의 디지털 트윈에게 먼저 물어볼 수도 있다.
누가 잘 아는지 모르겠다는 문제는 조직이 클수록 일상적이라, 심사위원 자신이 당사자가 되기 쉽다.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는 이유는 지식 그래프의 출처에 있다. Jira와 GitHub, 사내 문서, 이력서처럼 회사 안에 이미 존재하는 데이터를 엮었다. 사람에게 묻기 전에 디지털 트윈에 먼저 질문하게 한 단계도 전문가의 시간을 아끼는 현실적인 배려로 설명하기 좋다. Llama API를 토대로 삼은 점 역시 행사 취지와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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