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자신들의 Azure 환경에서 실제로 무엇이 돌아가고 있고 무엇부터 손봐야 하는지 보여 주는 도구다. 리소스를 계속 찾아내 아키텍처와 운영의 모범 사례에 비추어 점수를 매기고, 안정성과 비용 관점에서 다음에 취할 조치를 제안한다.
상 이름이 곧 평가 축을 말해 준다. Azure를 얼마나 깊이 다뤘는가다. 클라우드 환경은 내버려 두면 아무도 전체 그림을 쥐지 못하게 되는 대표적인 영역이라, 자산 정리와 점수 매기기 같은 눈에 띄지 않는 일을 자동화한 소재는 담당자의 실감에 가깝다. 나아가 지적만 늘어놓지 않고 안정성과 비용이라는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세운 설계는,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다가가려 한 선택으로 읽힌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