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E
최우수상
eCoino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공급망은 계획과 현실이 어긋난 순간부터 결품까지 남은 시간이 길지 않다. eCoino는 BI 화면에서 여러 대응 시나리오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서, 진행자 역할을 맡은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대책을 빠르게 짜 나간다. 정보를 모으고 선택지를 정리하는 일은 기계가 맡고, 최종 판단은 사람이 내리는 구조다.
2024M
2위
Manabiya AI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태블릿이 보급된 중학교에서 갓 부임한 영어 교사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수업 지원 도구다. 수업 준비부터 실제 수업, 쪽지시험 자동 출제와 채점, 학생별 피드백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준다. 수업 중 음성을 받아 적어 배운 내용에 맞는 문제를 만들고, 틀린 답의 경향은 학급 단위로 분석한다.
2024社
3위
社内のぞき見新聞 ~The Internal Times~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조직이 커질수록 다른 부서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사내보를 만드는 쪽의 품도 늘어난다. 이 작품은 AI 에이전트가 사내 채팅과 회의록을 주기적으로 읽어 그 주의 일들을 신문 지면 형태로 자동 편집해 배포한다. 사설이나 직원 소개 같은 읽을거리도 만들어져 사내 정보를 즐기면서 따라갈 수 있다.
2024A
Flutter상
AI StoryTeller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맞벌이나 그림책 비용 부담으로 책 읽어주는 시간을 내기 어려운 가정을 위한 웹 앱이다. 나이와 사용할 문자, 읽는 시간, 좋아하는 장르를 고르면 AI가 이야기와 삽화를 만들고 음성으로 읽어준다. 한 편당 십몇 엔이라는 비용으로 아이의 발달 단계와 관심사에 맞춘 그림책을 매번 새로 준비하는 것을 노린다.
2024B
Firebase상
BLOOMS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임신 기간에는 몸 상태가 날마다 달라져 기억에만 의지해서는 검진 때 의사에게 정확히 전하기 어렵다. BLOOMS는 그 기록을 대신 맡아 주는 iOS·웹 앱이다. 글이나 사진으로 남긴 기록에 생성형 AI가 반응을 돌려주고, 더 찾아볼 때 쓸 검색어도 함께 제시한다. 일정 기간의 기록을 요약해 주는 기능이 있어 돌아보거나 진료 때 상담 자료로 쓸 수 있다.
2024F
Flutter + Firebase상
Flare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모바일 앱 MVP를 만드는 데 드는 비용과 기간이라는 벽에 맞선 AI 개발 에이전트다. 만들고 싶은 앱의 요건을 자연어로 말하면 Flutter 코드를 생성해 그 자리에서 미리 볼 수 있고, 오류가 나면 AI가 스스로 고친다. 완성한 앱은 클릭 한 번으로 Firebase에 배포되어, 1인 개발자도 시제품을 빠른 주기로 돌려 볼 수 있다.
2024M
Moonshot상
Menu Bite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해외 식당에서 메뉴를 읽지 못해 주문을 망설이는 순간을 돕는 모바일 앱이다. 메뉴판을 촬영하면 OCR이 요리 이름과 가격을 뽑아내고, 번역과 짧은 설명, 요리 이미지를 함께 보여 줘 맛과 생김새를 그려 볼 수 있다. 고른 메뉴는 현지어 주문 문장으로 만들어져 종업원에게 보여 주기만 하면 되고, 지난 기록도 남는다.
2024コ
Tech Deep Dive상
ココいく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주말마다 어디에 갈지 고민하는 육아 가정을 위한 나들이 제안 에이전트. 사는 지역을 등록해 두면 AI가 웹에서 지역 행사를 주기적으로 모아 데이터베이스로 쌓고, 벡터 검색으로 취향에 가까운 것을 찾아 준다. 마음에 드는 행사가 있으면 이동과 식사, 기저귀 갈 곳까지 포함한 하루 일정을 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