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나 그림책 비용 부담으로 책 읽어주는 시간을 내기 어려운 가정을 위한 웹 앱이다. 나이와 사용할 문자, 읽는 시간, 좋아하는 장르를 고르면 AI가 이야기와 삽화를 만들고 음성으로 읽어준다. 한 편당 십몇 엔이라는 비용으로 아이의 발달 단계와 관심사에 맞춘 그림책을 매번 새로 준비하는 것을 노린다.
상 이름이 Flutter상인 만큼 심사 축의 하나는 앱 자체의 완성도에 있었으리라 본다. 이야기 생성에서 멈추지 않고 문자 종류 선택, 읽는 시간, 삽화, 음성 낭독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그대로 아이에게 건넬 수 있게 만든 점이 주효했을 것이다. 책을 읽어주고 싶지만 시간도 예산도 부족한 가정이라는 구체적인 상황을 짚었고, 한 편당 십몇 엔이라는 비용 제시가 계속 쓸 수 있는 서비스인지에 대한 답이 된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