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블록만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지 제안해 주는 앱이다. 사진에서 보유 부품을 인식해 쌓아 두고, 테마와 난이도를 지정하면 AI가 3D 조립 순서를 생성한다. 만들어진 순서는 물리 엔진이 겹침과 공중에 뜬 부분을 검사해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AI에게 최대 세 번까지 다시 만들게 한다.
가지고 있는 블록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공감도 높은 과제에 주목했고, 물리 엔진을 이용한 자동 검증과 개선 루프를 넣은 점이 기술적으로 흥미롭다는 평을 받았다. 과제 설정부터 경험 설계까지 일관된 완성도도 평가됐다.
이 작품의 핵심은 생성 결과를 그대로 믿지 않겠다는 설계 판단에 있다. 조립 순서는 한 단계만 어긋나도 성립하지 않기 때문에, 물리 엔진으로 겹침과 공중에 뜬 부품을 검사하고 문제점을 말로 되돌려 다시 만들게 하는 왕복이 실제로 조립 가능한 결과를 만든 결정타였을 것이다. 재생성을 최대 세 번으로 끊은 것도 대기 시간과 품질 사이를 실운용 관점에서 저울질한 흔적으로 보인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