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반려동물의 주인과 발견자를 이어 주는 웹 서비스다. 이미지를 해석하는 탐정 역할과 행동을 예측하는 역할, 두 에이전트가 협력해 날씨와 시간대, 지형으로 머물러 있을 확률을 추정하고 지도 위에 히트맵으로 그린다. 발견자가 올린 사진은 AI가 유사도를 판정해 자동으로 대조하며, 당사자끼리 채팅으로 바로 연락할 수 있다.
동물의 행동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분석하고 서비스 형태로 구현한 점, 그리고 히트맵 생성 등에서 드러난 기술력이 평가받았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될 서비스라는 공감도 나왔다.
에이전트를 둘로 나눠 하나는 이미지를 읽고 다른 하나는 행동을 예측하게 한 설계는, 왜 그런 추정이 나왔는지 설명하기 좋은 구조로 이어진다. 잃어버린 반려동물은 감정에 호소하기 쉬운 소재지만, 날씨와 시간대, 지형에서 머무를 확률을 뽑아 지도에 얹는 절차가 있어 감정만 남지는 않는다. 발견자의 사진을 자동으로 대조하고 당사자끼리 바로 대화하는 데까지 이어 놓은 점도 주효했을 것이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