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K
우수상
KOTOWARI Link
第4回 Agentic AI Hackathon with Google Cloud
주변 현상 뒤에 숨은 법칙을 AR로 실제 풍경 위에 겹쳐 보여 주는 앱이다. 난이도와 분야를 고른 뒤 스마트폰을 분수나 다리에 비추면, 화면을 해석한 AI가 궤적과 힘의 방향을 그림으로 그려 눈앞 풍경에 포개어 띄운다. 더 알고 싶어지면 자세한 해설 페이지로 넘어가는 길도 마련돼 있다.
2026C
장려상
COCO
第4回 Agentic AI Hackathon with Google Cloud
방 안에서 물건 찾기를 돕는 AI 파트너다. 일정한 간격으로 방을 살펴 영상 기록을 쌓아 두고, 열쇠가 어디 있느냐고 물으면 놓인 자리뿐 아니라 잡지 밑에 깔려 있다는 식의 상태까지 말로 알려 준다. 영상에 잡히지 않았다면 캘린더 일정에서 추리해 후보를 내놓고, 서보로 카메라 방향도 스스로 바꾼다.
2025S
Tech Deep Dive상
Smart Twin Room
第2回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
사려는 가구가 내 방에 들어갈지 확신이 서지 않는 순간을 겨냥한 이커머스 연동 앱이다. AI가 방 사진에서 치수와 이미 놓인 가구를 읽어 내 3D 디지털 트윈을 자동으로 만든다. 그 공간에 상품을 놓아 확인할 수 있고, AI가 지금 보고 있는 화면과 좌표를 파악하고 있어 상황을 설명하지 않고도 바로 상담하거나 방에 맞는 상품 검색을 맡길 수 있다.
2025C
Flutter상
CraftMate AI
第2回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
만들고 싶은 가구의 완성 사진을 한 장 올리면 필요한 부품 검출, 3D 모델 생성, 가공과 조립 순서 정리, 설계서 PDF 출력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는 웹 앱이다. 도면을 그리지 못하고 재료 고르기에서도 망설이는 DIY 초보자가 믿을 만한 작업 지침서를 손에 쥔 채 제작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노린다.
2025P
우수상
PawMate
第3回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
잃어버린 반려동물의 주인과 발견자를 이어 주는 웹 서비스다. 이미지를 해석하는 탐정 역할과 행동을 예측하는 역할, 두 에이전트가 협력해 날씨와 시간대, 지형으로 머물러 있을 확률을 추정하고 지도 위에 히트맵으로 그린다. 발견자가 올린 사진은 AI가 유사도를 판정해 자동으로 대조하며, 당사자끼리 채팅으로 바로 연락할 수 있다.
2025F
우수상
FutureRun
第3回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
마라톤 대회 당일을 미리 체감하기 위한 지원 앱이다. 코스의 GPX 데이터와 기상 조건, 주자의 목표와 훈련 기록을 맞대어 AI가 주의할 지점과 페이스 배분, 급수 조언을 이끌어낸다. 그 내용을 자막이 달린 생성 영상으로 보여 주어 달리기 전 이미지를 잡고 레이스 중 판단을 돕는다.
2024E
최우수상
eCoino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공급망은 계획과 현실이 어긋난 순간부터 결품까지 남은 시간이 길지 않다. eCoino는 BI 화면에서 여러 대응 시나리오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서, 진행자 역할을 맡은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대책을 빠르게 짜 나간다. 정보를 모으고 선택지를 정리하는 일은 기계가 맡고, 최종 판단은 사람이 내리는 구조다.
2024B
Firebase상
BLOOMS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임신 기간에는 몸 상태가 날마다 달라져 기억에만 의지해서는 검진 때 의사에게 정확히 전하기 어렵다. BLOOMS는 그 기록을 대신 맡아 주는 iOS·웹 앱이다. 글이나 사진으로 남긴 기록에 생성형 AI가 반응을 돌려주고, 더 찾아볼 때 쓸 검색어도 함께 제시한다. 일정 기간의 기록을 요약해 주는 기능이 있어 돌아보거나 진료 때 상담 자료로 쓸 수 있다.
2024F
Flutter + Firebase상
Flare
AI Agent Hackathon with Google Cloud(第1回)
모바일 앱 MVP를 만드는 데 드는 비용과 기간이라는 벽에 맞선 AI 개발 에이전트다. 만들고 싶은 앱의 요건을 자연어로 말하면 Flutter 코드를 생성해 그 자리에서 미리 볼 수 있고, 오류가 나면 AI가 스스로 고친다. 완성한 앱은 클릭 한 번으로 Firebase에 배포되어, 1인 개발자도 시제품을 빠른 주기로 돌려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