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도 자금도 부족한 야구팀을 위한 분석 플랫폼이다. 영상에서 자세를 추정해 동작을 수치로 바꾸고, 감각에 의존하던 지도를 숫자와 말로 된 평가로 대체한다. 포지션별 고민 상담과 훈련 메뉴 제안도 갖췄으며, 서버리스 구성으로 낮은 비용의 운영을 노린다.
더 잘하고 싶다는 선수의 마음을 받쳐 주는 주제에 공감이 모였다. 골격 추정을 이용한 동작 분석과 훈련 제안 등 눈앞의 과제에 대한 분명한 해법, 그리고 운영을 염두에 둔 구성이 평가받았다.
잘하고 싶은데 가르쳐 줄 사람이 없다는 불균형은 많은 팀이 안고 있고, 그 지점을 짚은 과제 설정이 공감을 얻었으리라 본다. 영상에서 동작을 수치로 바꾸는 일은 지도자의 눈을 대체한다기보다, 팀이 함께 이야기할 공통의 잣대를 마련하는 데 가깝다. 처음부터 운영비를 낮추는 구성을 고른 점도 대회가 끝난 뒤에도 이어갈 수 있느냐는 물음에 답한다.
요약은 본 사이트가 작성했습니다. 작품 페이지에는 데모 영상, 스크린샷, 팀의 설명이 포함됩니다(영상이 자동 재생될 수 있음).